EES 완전 준비 1번 주자는 에스토니아: 첫날 준비가 EU 시행에 의미하는 것
에스토니아는 10월 12일부터 모든 항공·해상·육로 국경에서 새로운 입출국 시스템(EES)을 가동하는 EU 최초의 국가가 된다. 독일을 비롯한 다른 대부분의 솅겐 국가는 처음에는 부분적인 적용에 그친다.
에스토니아는 10월 12일부터 모든 항공·해상·육로 국경에서 새로운 입출국 시스템(EES)을 가동하는 EU 최초의 국가가 된다. 독일을 비롯한 다른 대부분의 솅겐 국가는 처음에는 부분적인 적용에 그친다.
오랫동안 미뤄졌던 출입국시스템이 2025년 10월 12일부터 영국 여행객에게 적용되기 시작한다고 EU가 확인했다. 첫 6개월은 생체정보 검사와 아날로그 검사가 혼재하다가 2026년 4월 10일에 전면 운영되며, 새 ETIAS 수수료는 거의 세 배인 20유로가 될 전망이다.